소 국방차관 전격해임/연방붕괴 여파,권력암투 있는듯
수정 1991-12-11 00:00
입력 1991-12-11 00:00
국방부의 한 대변인은 이들의 해임은 「작전상의 필요」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이어 아르키포프의 후임으로 이반 푸젠코 투르크멘군구 사령관이 임명됐다고 말했다. 야신의 후임자는 임명되지 않았다.
고르바초프는 지난 7일 블라디미르 로보프 참모총장을 「건강상의 이유」로 해임했었다.
1991-12-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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