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남씨 가족들도/지난 10월 이씨 고소
수정 1991-12-10 00:00
입력 1991-12-10 00:00
김씨의 가족들은 소장에서 이씨가 지난 9월 중순쯤 「나는 사람이 아니라 짐승을 죽였어요」라는 소설을 펴내면서 김씨와 가족들의 이름을 그대로 싣고 성폭행당한 사실을 지나치게 상세히 묘사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1991-1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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