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장부부 피살/온몸 난자당한 채/면식범 소행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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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10 00:00
입력 1991-12-10 00:00
경찰은 또 이씨 부부가 평소 모르는 사람에게 아파트문을 열어주지 않았다는 가족의 진술과 방안에 패물등 금품이 그대로 있는 점으로 미루어 원한관계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다.
1991-1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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