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오락」 7백76곳 적발/업주 9명 구속
수정 1991-12-08 00:00
입력 1991-12-08 00:00
경찰은 또 이들 업소에서 포커·체리마스타·고스톱등 불법음란사행성 오락프로그램 4백56개를 압수했다.
구속된 김씨는 오락실에 옷벗기기 게임인 럭키 333등 음란·사행성 오락기 19대를 설치,청소년을 상대로 영업을 해왔다는 것이다.
1991-12-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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