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총 3인조/한밤 카페 털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2/07/1991120701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2-07 00:00 입력 1991-12-07 00:00 6일 0시15분쯤 서울 강동구 성내1동 420의 19 단비카페(주인 김애순·46·여)에 장난감 권총과 흉기를 든 20대 청년 3명이 들어가 주인 김씨등 3명을 위협,현금 20만원과 다이아반지 등 2백5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1-12-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