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돈 반입 주장/박찬종의원을 고소/이승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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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05 00:00
입력 1991-12-05 00:00
전 「호국청년연합회」총재 이승완씨(51)는 4일 일반폭력조직 야쿠자 자금 30억엔(한화 약 1백80억원)의 국내반입설을 주장한 박찬종의원(무소속)을 서울지검에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1991-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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