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대치 아파트/청약 다시 받기로
수정 1991-12-05 00:00
입력 1991-12-05 00:00
◎청약 난동 1명 구속
한편 서울송파경찰서는 4일 수서·가양·대치·목동등 서울시내 4개택지개발지역 시영아파트 분양신청창구에서 난동을 부린 「토지·주택경제운동연합」회장 심영길씨(39)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1-1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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