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 6백49명/국가에 10억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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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04 00:00
입력 1991-12-04 00:00
80년대초 삼청교육을 받은 김효식씨(서울 성동구 능동)등 6백49명은 3일 국가를 상대로 10억여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1-1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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