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옮기며 자료 훼손/MBC,전 직원을 고소
수정 1991-12-04 00:00
입력 1991-12-04 00:00
문화방송측은 소장에서 『민씨가 지난달 1일 SBS로 옮기고 나서 지난1일 하오7시30분쯤 직원들이 퇴근하고 없는 틈에 MBC편집실에 찾아와 한강환경부문자료·남북경제회담·조총련본부자료등 18가지 영상편집자료를 쓰지 못하도록 폐기처분했다』고 주장했다.
1991-12-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