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참해도 중동회담 강행”/미 국무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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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04 00:00
입력 1991-12-04 00:00
【워싱턴·암만 AP UPI 연합】 미국은 이스라엘측의 참석여부에 관계없이 오는 4일 워싱턴에서 중동평화회담 2차 쌍무회담을 강행할 것임을 2일 재천명했으며 이로서 아랍국들은 회담일자 연기를 요구하고 있는 이스라엘과의 선전전에서 일단 중요한 고지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거릿 터트와일러 미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4일 회담참석자들에게 회담관련 시설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12-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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