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원 코트 4천원에/교내알뜰시장 “착각판매”(조약돌)
수정 1991-12-03 00:00
입력 1991-12-03 00:00
이 코트는 지난달 27일 학생회관 앞에서 건전소비문화정책을 위해 연 알뜰시장에서 한 여학생이 잠시 벗어둔것을 다른 학생이 헌옷으로 잘못 알고 4천원에 팔아버렸다는 것.
총여학생회는 『값비싼 옷을 입고 다니는 학생도 문제지만 하루빨리 주인에게 돌려주자』고 호소.
1991-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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