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조합장 납치범/여자낀 한패 셋 영장
기자
수정 1991-11-30 00:00
입력 1991-11-30 00:00
또 달아난 일당 최종복씨(25·태안 남면)를 같은 혐의로 전국에 수배했다.
1991-1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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