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국교생 변시/집안서 목맨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1/30/19911130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1-30 00:00 입력 1991-11-30 00:00 29일 하오4시40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주공아파트 707동 1103호 이혁재씨(43·회사원)집에서 이씨의 딸 지은양(12·국교6년)이 거실 실내등에 나일론끈으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오빠(15·중학2년)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11-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