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소 케이블공사/한국통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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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9 00:00
입력 1991-11-29 00:00
【코펜하겐 AFP 연합】 덴마크의 텔레콤 S/A사와 GU 스토레 노르드사는 소련극동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일본 남서부 하마다를 잇는 해저 케이블 설치사업과 관련한 기술및 비용문제에 대해 한국과 일본 소련 러시아공화국측과 조사작업에 착수했다고 덴마크회사들이 27일 밝혔다.

해저케이블 설치를 위한 사전 조사작업에 참여한 기업은 덴마크회사외에 한국의 한국통신,일본의 국제전신전화,러시아공화국 체신부이며 92년 중반까지 사전 조사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20년이 넘어 노후화된 기존 케이블을 대체할 새로운 해저 케이블은 광섬유 케이블로서 총연장 7백㎞에 달하며 서울과도 연결된다.
1991-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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