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회장/「신세계」 주식 매각
수정 1991-11-29 00:00
입력 1991-11-29 00:00
27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은 지난 23일 장외로 신세계백화점 주식 8만주를 주당 2만6천5백원에 고이병철회장의 5녀인 이명희씨(신세계 상무)에게 넘겼다.
이에따라 이건희회장의 신세계백화점 지분율은 6.41%에서 4.76%로 줄었으며 이명희씨는 11.41%에서 13.06%로 늘어났다.
1991-11-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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