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국제 정세/소 장래에 달려”/고르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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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9 00:00
입력 1991-11-29 00:00
【모스크바 타스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27일 향후의 국제정세변화는 소련의 장래가 어떻게 결정나느냐에 달려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엔도 카쓰미 일본 교도통신사 편집국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연방내 공화국들간의 새로운 동맹은 보다 폭넓은 경제협력을의미할 뿐만 아니라 공동방위정책 수행에도 도움을 줄 것이며 아울러 단일 군대 유지와 핵및 기타 전략무기에 대한 직접통제를 촉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11-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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