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 실탄·권총 있다”/기관원 사칭 “공짜주차”(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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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8 00:00
입력 1991-11-28 00:00
김씨는 지난 8월 부산시 동구 초량동 광장호텔 주차관리인 서모씨(57)에게 『모기관 김실장인데 차안에 권총과 실탄 7발이 있으니 잘지켜 보라』고 신분을 속인뒤 지금까지 주차요금을 30여차례나 내지 않은 것을 비롯,부산역 군인여행안내소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열차표를 구입했다는 것.<부산=이기철기자>
1991-1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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