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차례 빈집털이/10대등 2명에 영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11-28 00:00
입력 1991-11-28 00:00
서울 송파경찰서는 27일 임모군(15·전과2범·송파구 거여동)등 10대 소년 2명을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모군(17)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웃 선후배사이인 임군등은 지난달 22일 하오3시쯤 서울 송파구 마천동 315의 4 이정임씨(25·여)집에 드라이버로 현관문을 뜯고 들어가 안방을 뒤져 현금 20만원을 훔치는등 지난 2월부터 주로 빈집을 골라 모두 50여차례에 걸쳐 현금 3백여만원과 녹화기 15대등 1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1-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