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분기 산유량/“현 수준 고수” 합의/O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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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8 00:00
입력 1991-11-28 00:00
【빈 AP 로이터 연합】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26일 동계 석유수요를 감안,현재 하루 2천3백65만배럴인 산유상한선을 내년 1·4분기에도 계속 고수키로 잠정결정,산유시설 전면가동체제를 유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OPEC 석유장관들은 내년 1·4분기중 산유량 수준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빈에서 소집된 반기별 공식회의에서 올겨울 석유수요가 안정적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아래 생산가능 최대한도인 현산유량 수준을 유지해나가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보았다고 하무드 압둘라 알 라크바 쿠웨이트 석유장관등이 말했다.
1991-11-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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