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3% 득표정당/전국구 의석을 할애/여야 총장 합의
수정 1991-11-26 00:00
입력 1991-11-26 00:00
여야는 지난 24일의 접촉에서 특정정당이 지역당선자를 내지 못하더라도 전국적으로 3%이상 득표했을 때에는 전국구 의석을 배분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민자당의 김윤환사무총장은 25일 『진보 정당의 원내진출을 돕기위해 3%이상을 득표한 정당에게 전국구의석을 할애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1-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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