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 4인조 강도/1백만원어치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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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5 00:00
입력 1991-11-25 00:00
【대전=이천렬기자】24일 상오5시쯤 대전시 중구 선화동 홍일장여관(주인 이시우)에서 투숙객을 가장한 20대 강도 4명이 주인 가족과 투숙객들을 위협,이들로부터 1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1-1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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