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가스중독사/자취방서 잠자다
수정 1991-11-25 00:00
입력 1991-11-25 00:00
이씨에 따르면 전날 정상근무를 한 이들이 이날 하오까지 공장에 출근하지 않아 집에 찾아 가보니 이들이 입에 거품을 문채 침구위에서 의식을 잃고 누워 있었고 연탄냄새가 방안에 심하게 풍겼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들이 연탄불을 갈아 넣고 잠을 자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집주인 오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991-11-2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