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레서 유부녀 유인/수면제 먹여 금품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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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5 00:00
입력 1991-11-25 00:00
강씨는 지난 5월20일 하오10시쯤 부산시 중구 부평동2가 H카바레에서 만난 김모씨(49·여·부산시 영도구 봉래동)에게 카페에서 수면제를 몰래 넣은 술을 마시게해 졸게한뒤 여관으로 데려가 이같은 범행을 했다는 것이다.
강씨는 범행후 6개월이 지난 지난22일 다시 춤추러 H카바레에 갔다가 그곳에 있던 김씨에게 붙잡혔다.
1991-11-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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