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추징」 25일 해명/노조대표들에 밝혀/현대 정 회장
수정 1991-11-24 00:00
입력 1991-11-24 00:00
노조대표들은 이날 정회장에게 『국세청의 세금추징으로 표면화된 회사족벌체제등을 과감히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이어 이날 상오10시쯤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으로 몰려가 『세금징수에 대한 정치적 의도를 밝히라』면서 서영택국세청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다 1시간30여분만에 자진해산했다.
1991-1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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