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등 3곳 취항/한국 항공사에 허용/한미 항공각서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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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4 00:00
입력 1991-11-24 00:00
우리나라 항공사가 지난 22일자로 알래스카·괌·사이판등 3개지점을 취항할수 있게 됐다고 외무부가 23일 밝혔다.

이는 한미 양국이 지난 6월 가서명한 항공운수협정개정을 위한 양해각서가 이날부터 발효됨에 따른 것이다.
1991-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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