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비난 대학교수에 명예회복등 공식요구/박 국회사무총장
수정 1991-11-22 00:00
입력 1991-11-22 00:00
박총장은 이 서한에서 이교수가 지난 9일 KBS심야토론에서 「법을 만들러 들어가는 사람들이 범법자들」「감옥에 들어가 앉아야할 사람들」운운으로 국회의원을 매도한 사실을 적시한뒤 『이는 의원 전체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며 입법부에 대한 국민불신을 가중시키는 발언』이라며 명예회복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촉구했다.
1991-11-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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