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 개발/현대,시속 60㎞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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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2 00:00
입력 1991-11-22 00:00
현대자동차가 시제품용 전기자동차를 만들었다.

수동변속기가 장착된 쏘나타에 납축전지를 내장한 이 전기자동차는 1년11개월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것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60㎞,한번 충전으로 70㎞를 달릴 수 있다. 국산전지와 국내에서 개발한 구동장치가 장착됐다.
1991-1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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