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전매 전문조직 적발/남의 진단서 변조… 16명 영장
수정 1991-11-21 00:00
입력 1991-11-21 00:00
강씨는 지난해8월 은씨를 통해 고혈압환자인 이모씨(50)의 진단서를 얻어 자기진단서처럼 꾸며 서울시 차량등록사업소에 제출한뒤 택시를 김모씨(51)에게 2천5백만원을 받고 팔았으며 은씨는 이 가운데 5백만원을 알선비명목으로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1-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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