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내각 총사퇴
수정 1991-11-21 00:00
입력 1991-11-21 00:00
소식통들은 후세인 국왕이 이미 마스리 총리의 사임을 수락했으며 국왕의 사촌이며 전대법원장 제이드 이븐 샤커에게 조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지난 6월 19일 총리에 임명됐던 마스리총리는 자신의 사임결정이 『요르단 민주화 과정의 강화』를 목적으로 내려진 것이라고 밝혔다.
1991-1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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