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취임 축하/노 대통령 친서 전달/이원경특사 방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11-21 00:00
입력 1991-11-21 00:00
이원경 전외무장관이 노태우대통령의 특사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하기 위해 20일 상오 출국했다.

이특사는 오는 22일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일총리를 예방,총리취임을 축하하고 빠른 시일내 한국을 방문해줄 것을 공식 초청하는 내용의 노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1991-11-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