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는 혐오식품 아니다”/윤화 판매업자의 수입 인정(조약돌)
수정 1991-11-20 00:00
입력 1991-11-20 00:00
정씨는 보신탕집에 개고기를 공급하고 다니다 지난해 8월 택시에 치여 허리를 다치자 소송을 냈었으나 택시회사측은 『개고기가 혐오식품으로 판매가 허용되지 않고 있으므로 정씨가 올리는 수입금을 근거로 한 손해배상금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었다.
1991-11-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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