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유통회사 설립/한국키위농민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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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20 00:00
입력 1991-11-20 00:00
한국키위농민협회(회장 정운천)는 오는 27일 전남 해남군 화산면 방죽리 585에 2백여 키위생산농가가 주주로 참여하는 유통전문회사인 「한국참다래(키위)유통사업단(주)」을 설립한다.

생산농민의 출자 2억8백만원,도및 군비의 보조 1억5천2백만원등 모두 3억6천만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되는 이 유통사업단은 저온창고 1백평,컴퓨터자동선별기등을 갖춰 하루 30만개의 키위를 세척,선별해 「참다래」라는 상표로 공급할 계획이다.
1991-1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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