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조사원 사칭/가정집서 금품 털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1/19/19911119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1-19 00:00 입력 1991-11-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8일 하오2시30분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652 현진빌라 나동 203호에서 20대 남녀 2명이 대학생 설문조사원을 가장해 들어가 주인 조순선씨(38)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7만원과 금목걸이등 4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1-1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