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통일후에도 주한 미군 유지 필요/미 외교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1/17/19911117002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1-17 00:00 입력 1991-11-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워싱턴 연합】 주한 미군은 김일성 사후 북한의 혼란이 발생할때 전쟁을 촉발하지 않도록 하는 안전판으로서 그리고 한반도가 통일된 후에도 지역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한 미국 외교관이 주장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1991-11-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