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승용차로 상경/부녀자에 금품 털어/한패 3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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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16 00:00
입력 1991-11-16 00:00
서울송파경찰서는 15일 임흥렬씨(24·전과5범·경남 울산시 동구 일산동 465의 10)등 3명을 특수강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달 30일 경남 울산에서 훔친 김정섭씨(26)의 경남1루2284 스쿠프승용차를 몰고 서울로 온뒤 유흥비마련을 위해 밤늦게 집으로 가던 부녀자만을 대상으로 1명은 차안에서 대기하고 나머지 2명이 금품을 터는 수법으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991-1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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