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2인조 강도/흉기 위협,금품 털어
수정 1991-11-16 00:00
입력 1991-11-16 00:00
원장 김씨는 『이날 30대로 보이는 청년이 들어왔다가 다음에 오겠다며 나간뒤 다른 한명과 함께 다시 들어와 칼을 들이대며 손발을 묶고 금고속에 있던 수표와 손님이 가지고 있던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1-1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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