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정반 사칭/4천여만원 가로채
수정 1991-11-16 00:00
입력 1991-11-16 00:00
김씨는 지난 4월6일 조경안씨(57·경기도 포천군 창수면)가 경기도 포천에 있는 잡종지 1천6백80평에 유조탱크차 차고를 만드려고 하는데 허가가 나지 않는다고 하자 『청와대 사정반에 있으니 군수에게 말해 허가를 내주겠다』며 8백만원을 받은 혐의이다.
1991-1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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