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에 장학금 기부/김보환씨에 목련장
수정 1991-11-12 00:00
입력 1991-11-12 00:00
고 김교사는 지난 34년 만주에서 태어나 어렵게 수도여자사범대학을 졸업,독신으로 30여년동안 교직에 몸담으면서 남몰래 고아를 돌보는등 숭고한 교육애를 발휘했으며,지난 8월28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991-11-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