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셋 신병 확보/범행단서 찾지 못해/이득화군 유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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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10 00:00
입력 1991-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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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조덕현기자】 이득화군(8)유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9일 그동안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전모(27·정비공·수원시 장안구 연무동),방모(33·회사원·〃·정자동),이모씨(27·공원·〃·정자동)등 3명의 신병을 확보,사건당일 알리바이와 전화음성 확인작업을 폈으나 뚜렷한 용의점을 찾지못했다.
1991-11-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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