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등 4개건설사 빚/또 5년간 상환유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1/08/19911108007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1-08 00:00 입력 1991-11-08 00:00 금융당국은 지난 84년 산업합리화 조치에 따라 원리금및 이자의 상환을 유보해 왔던 진흥·한양·삼익·라이프주택등 4개 건설사의 대출금 1조3천8백여억원을 앞으로 5년간 다시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다. 1991-11-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