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강관제품/미 덤핑 예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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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07 00:00
입력 1991-11-07 00:00
【워싱턴 연합】 미국제무역위원회(ITC)는 5일 5개 한국회사의 강관제품에 대한 반덤핑 예비판정에서 제소자측의 의견을 받아들여 미국내 산업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ITC와 상무부는 내년 3월초까지 덤핑여부와 산업피해정도를 실사해 긍정판정이 나올 경우 덤핑관세를 부과하게 된다.
1991-1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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