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결속이 국가 도약의 길”/노 대통령,민자고문들에 강조
수정 1991-11-06 00:00
입력 1991-11-06 00:00
이 자리에는 김영삼 대표최고위원과 김종필 박태준최고위원,김윤환사무총장이 배석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민자당은 21세기 민주통합의 장을 성공적으로 열어나갈 막중한 역사적 책무가 있다』고 지적하고 『민자당의 결속이 바로 국가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1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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