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에 방화/20대,자살 기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1/04/1991110401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1-04 00:00 입력 1991-11-0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하남】 3일 하오 5시50분쯤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194 동부파출소 앞길에서 김한일씨(27·주거부정)가 도로에 방치된 경기3노4326호 로얄승용차에 불을 지르고 자살을 기도,중화상을 입은채 서울 강동성심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991-11-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