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칠레 대사관 직원/6개월째 행방불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1/02/19911102018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1-02 00:00 입력 1991-11-02 00:00 외무부는 1일 주칠레한국대사관의 현지고용직원 조주은씨(23·여)가 지난 4월 이후 6개월째 행방불명된 상태이며 조씨의 소재파악 및 신변안전확인을 칠레정부당국에 거듭 요청했다고 밝혔다. 1991-11-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