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칠레 대사관 직원/6개월째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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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02 00:00
입력 1991-11-02 00:00
외무부는 1일 주칠레한국대사관의 현지고용직원 조주은씨(23·여)가 지난 4월 이후 6개월째 행방불명된 상태이며 조씨의 소재파악 및 신변안전확인을 칠레정부당국에 거듭 요청했다고 밝혔다.
1991-11-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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