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원 상습강도/20대에 사형 구형/공범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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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30 00:00
입력 1991-10-30 00:00
서울지검 공판부 정교순검사는 29일 카페 미장원 여관등을 돌며 30여차례 강도·강간등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은구피고인(23·서울 노원구 상계9동)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죄등을 적용,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공범 김동만피고인(22·서울 성동구 구의1동)에게는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1991-10-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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