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만원짜리 수표/1백25장 도난 당해/울산 경남은
기자
수정 1991-10-29 00:00
입력 1991-10-29 00:00
창구담당자 고성복씨(20)에 따르면 이날 결재를 받기 위하여 잠시 자리를 비우고 지점장실에 다녀온 사이 책상위에 놓아둔 수표묶음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1-10-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