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개구리소년」 찾기운동/경북 교사·학생 68만명 참가
수정 1991-10-29 00:00
입력 1991-10-29 00:00
【대구】 경북도교육청(교육감 김주현)은 28일 도내 68만여명의 교사와 학생들을 동원,대구개구리소년찾기운동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이날 전단 70만부를 제작,도내 초중고생 65만명과 교사 3만명에게 배포하고 실종된 어린이들을 찾는데 성의를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또 소풍,야외실습,운동회등의 행사때도 학교별로 실종어린이찾기운동을 병행할 것을 산하 각 교육청에 지시했다.
대구·경북산악연맹(회장 이치호)도 이날 전국시도산악연맹과 함께 대구 개구리소년찾기운동에 나섰다.
대구·경북산악연맹은 이와함께 전단 1만부를 제작,전국 국립공원관리사무소등에 배포했다.
1991-10-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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