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 대리점에 불/3천여만원 피해
수정 1991-10-28 00:00
입력 1991-10-28 00:00
불을 처음 목격한 집 주인 박수순씨(84·여)에 따르면 집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세를 준 대리점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불길이 솟아 올랐다는 것이다.
경찰은 가게 안에 아무도 없었던 점등으로 미뤄 전기누전에 의한 사고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1991-10-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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