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 거절당한 20대/분신자살 기도 중태
수정 1991-10-27 00:00
입력 1991-10-27 00:00
이건물 1층 이원유리 주인 박성수씨(46)는 『2층 창문밖으로 갑자기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올라가 보니 이씨가 불에 탄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1-10-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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