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피의자에/가혹행위 말썽/정주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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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27 00:00
입력 1991-10-27 00:00
전북민주화운동연합은 26일 정주경찰서에 수감된 허원하씨(28·부안군농민회 경제협동사업부장)등 2명이 수갑이 채워진채 감방창살에 포승줄로 묶여있는 사진을 공개하고 경찰이 이들에게 22일부터 25일까지 점심도 굶긴채 이같은 가혹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1991-10-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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